• 해외트레킹
  • 문화탐방
  • 월별일정표
  • 공지사항
  • 포토앨범
  • 고객센터
  • 회사소개
 
 
 
HOME > 여행이야기 > 여행후기
제목 유람선타고 여수엑스포 갔던 대박여행
작성일 2012-08-13 작성자 남수희 조회수 749

8월 12일 여수엑스포 마지막날의 추억

 

친구와 함께 미루고 미루다 결국엔 여수엑스포 마지막날 가게되었는데

제일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다.

시간도 괜찮고 또 가격또한 놀라웠기 때문이다.

사실 먼저 갔다와본 지인의 소개가 있었지만^^

 

여수엑스포 정말 복잡하다고 말은 많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경험이고 추억이 아니겠는가~

 

D-DAY1

제일여행에서 문자가왔다. 특별유람선 일정 추가!!

이게웬말..

어리둥절했다.

혹시 돈을 더 내라는 말인가 해서 전화를 해보았더니

마지막날 서비스일정이란다~대박

 

출발시간이 8시로 앞당겨지고 남해에서 대형 크루즈로 유람선타고 입장이란다.

완전대박이 아니겠는다 호호

 

드디어 D-DAY

차량탑승지에 도착하니 웬사람들이 이리많은지..

이여행사, 저여행사..

멀리서 제일여행 버스가 보이더니 그많던 사람들이 우루루루

알고보니 버스가 3대나 출발이였다.

역시 사람들이 좋은건 어디서도 다알고 이렇게 찾는구나 싶었다.

 

친구와 좌석을 배정받고 이제 출발.

우리차 가이드님은 제일여행의 배테랑 전문가이드님 이사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말솜씨도 좋으시고.ㅎㅎ

오늘타는 유람선 일정. 엑스포 일정 설명도 명쾌하시고.

제일여행 단독 특가로 여수엑스포만 그동안 100여대를 출발시겼다는데

정말 대단하다 싶었다.

 

유럼선을 타고 남해바다를 가로질러 멀리 여수엑스포가 보인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엑스포의 모습이  정말장관이다.

유람선또한 크고 웅장해서 이런 기회가 온걸 정말 행운이다라도 또 한번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유람선 전용 엑스포 입구라서 복잡지도 않고 바로 입장.

엑스포내에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고 북적북적

친구와 나는 이리갈까 저리갈까 ㅎㅎㅎ

하루종일 왔다리 갔다리..

어이구 다리야 허리야

ㅎㅎ

그래도 마지막 빅오쇼와 피날래 행사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길거리에 많았다.

 

집으로 돌아갈때도 유람선을 타고 가야되서

집결지로 시간안에 모이고 다시 유람선에 탑승..

멀어져가는 엑스포와 지진 우리둘.. 여수엑스포 야경이 바다에서 한눈에 들어온다.

마지막인 역시 아름다워.

지금도 제일 생생한건 내눈안의 마지막한컷 여수의 야경 ㅎㅎ

 

아무튼 제일여행덕분에 가장아름다운 여수엑스포을 간직하게되었습니다.

좋은 일정 준비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리고

특가행사 덕분에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많은 인원 통솔하신 두가이드님. 정말 고생하시더라구요~

푹쉬셨는지 모르겠네^^

다음에 또 만날런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제일여행 또 찾을께요.

 잘다녀온 여행의 보답으로 이렇게 후기글 남깁니다.

모두들 수고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