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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이섬&쁘띠프랑스~
작성일 2012-09-06 작성자 우성혜 조회수 1012

친구와 함께 여행계획을 짜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남이섬&쁘띠프랑스로 가기로 하고, 기다리고 기다린 후.. 디디어 31일 토요일!! 출발!!

저번엔 시간을 착각하여 지각을 했었기에 이번엔 지각하지 않기 위해 전달 시간을 다시 확인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얼라리요..? 이번엔 차가지각..ㄷㄷㄷ =△=

어쨌든 이런건 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까..ㅋㅋ

탑승후 가는 동안 아침에 덜 잤던 잠을 푹~ 자고 2군데의 휴게소를 지나쳐 드디어 남이섬 도착!!

솔직히 남이섬은 섬이란 생각에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로 볼게 많던!!!

 

배를 타고 들어가 조금 걸어 들어가니 보이던 하늘정원!

이곳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참 많이 찍더라..ㅋ

나도 그 중 한사람!

 

그러다 옆에 다른 가이드 분과 예기중이시던걸 같이 찰칵!

노리고 찍은건 아니지만.. 아무튼 찍히셨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오리가 노닐고 있던 호수 발견!!

더운데 물가에서 노닐고 있는 오리가 참 부럽더라는!!

 

아! 그러고 보니 이곳에 야외수영장이 었더라~ㅋㅋ

그곳에서 놀고 싶었으나.. 꾹~ 참고.. 계속 계속 go! go!!

 

남이섬 공예원이다~

건물이 참 이쁘던..ㅋㅋ

안에는 들어가 보지 못했지만 다음에 다시 가면

들어가서 꼭 체험을 해 보고 싶다.

 

 

그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발견한 이곳!!

섬가에 나무 다리가 요로코롬 놓여 있다.

거닐다 보니 보이는 팻말은 말벌 조심!!

허거덩 했지만 말벌은 안보이던걸~ㅋ

 

 

열심히 다리쪽에서 놀다 고게를 돌리니 보이는 울창한 나무들!

아아~ 나무늘이 늘씬하게 쭉쭉 뻗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상쾌하더라~

아! 근데 늘씬한 나무가 조금 부럽기도..ㅋㅋㅋ

 

그렇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 "으악! 늦은거 아냐" 하며

열심히 배타러 나오는 길에 발견한 타조씨!!

건물 지을 껀지 공사하고 있는 쪽에서 타조가 놀고 있더라.

솔직히 가이드씨의 말을 듣고 타조~ 타조~ 하며 노래 불렀는데

나오면서 발견할 줄이야!!

우선 타조씨의 사진을 한장 찍고 배를 타고 나왔다.

 

그 후 차를 타고 다시 이동~ 그리고 도착한 곳이 쁘띠 프랑스~☆

 

이곳이 그 유명한 강마에가 작업하던 책상!!

그리고 저기 보이는 의자가 휴식하던 의자..ㅋㅋ 이미 누군가가 앉아 있다.

 

그리고 강마에 작업실 이층에서 찍은 쁘띠프랑스 광장(?)

아무튼 그렇다는거~

솔직히 다른건물 안도 들어가 봤지만

강마에작업실의 에어컨이 무척 빵빵하게 틀려 있어 나가고 싶지 않더라..

그래도 나가서 구경하다 더위에 항복하고 다시 찾은 강마에 작업실!!

역시 시원해 시원해~ +_+

 

그렇게 강마에 작업실에서 내집마냥 죽치고 있다 나오면서

들린 화장실 쪽에 있던 날아갈려는 어린왕자!ㅋㅋㅋ

이사진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GO~!!

 

여름이라 덥긴 했지만 아기자기하고 이쁜곳을 봐서 인가..

7월중 가장 알찬 하루를 본낸듯 하다!!

다음엔 시원할때 한번더 가고 싶다.

Ps. 이현주 가이드님 이 더운 여름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기사님. 그 먼길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감사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